- 이대형 해설위원·김민수 캐스터가 새롭게 합류…야구 게임 최초로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 연출해 더 깊은 몰입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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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프로야구V26' 메인 타이틀 이미지(이미지=컴투스) |
컴투스가 KBO 리그 개막에 맞춰 대표 야구 게임 ‘컴프야V26’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며 이용자 경험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업데이트는 선수 카드, 게임 시스템, 연출 전반을 아우르는 전면 개편으로, 실제 야구에 가까운 몰입감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바람의 손자’로 불리는 이정후의 2022년 골든글러브 카드가 추가되며 이용자들의 전력 강화 기회가 확대됐다. 해당 카드는 교환 시스템을 통해 다시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신규 유저 지원 이벤트에도 포함돼 진입 장벽을 낮췄다.
현장감을 높이기 위한 연출 강화도 눈에 띈다. ‘슈퍼소닉’ 이대형 해설위원과 김민수 캐스터가 새롭게 합류해 생동감 있는 중계를 제공하며, 특정 선수들의 ‘노다웃 홈런’ 장면과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 연출을 도입해 실제 경기의 긴장감을 재현했다. 여기에 선수별 응원가와 등장 연출까지 추가되며 시청각 몰입도가 한층 강화됐다.
게임 시스템 역시 전반적으로 고도화됐다. 선수 카드 스킬 최대 레벨이 확장되며 육성의 폭이 넓어졌고, 신규 스킬과 임팩트 등급 카드가 추가돼 전략적 선택지가 다양해졌다. 또한 친구 시스템 도입과 편의 기능 개선을 통해 이용자 간 상호작용과 플레이 환경도 개선됐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단순 콘텐츠 추가를 넘어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시즌과 연계된 지속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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