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입학 축하 선물로 가족친화경영 강화…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e산업 / 엄지영 기자 / 2026-03-26 16:05:47
  • 카카오톡 보내기
- ‘말마 프렌즈’ 학용품 세트 지원…임직원 자녀 응원
- 우희종 회장 메시지 담아 따뜻한 격려 전달
▲ 한국마사회, 임직원 자녀 입학 축하 선물로 가족친화경영 실천(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임직원 자녀들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가족친화경영 실천에 나섰다.


한국마사회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 대상 임직원 자녀 19명에게 우희종 회장의 축하 메시지 카드와 함께 학용품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새 출발을 맞은 자녀들의 성장을 조직 차원에서 함께 응원하고, 임직원과 가족이 공유하는 가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물 세트는 노트와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으로 구성된 학용품 종합세트와 함께 한국마사회 공식 캐릭터 ‘말마 프렌즈’ 굿즈가 포함됐다. 특히 카드에는 “말처럼 씩씩하고 용감하게 꿈을 향해 달려가길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겨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한국마사회는 이와 함께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며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개인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자녀 돌봄을 지원하는 육아시간 제도,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초청행사 등을 통해 구성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가족친화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구성원 모두가 보람과 안정 속에서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