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친테리어를 완성하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취향 맞춤형 4가지 컬러 라인업
![]() |
| ▲ 코웨이, 성능과 편의성 높인 2세대 신제품 ‘W 인덕션 프로’ 출시(사진=코웨이) |
코웨이가 프리미엄 인덕션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성능과 편의성을 한층 높인 신제품 ‘W 인덕션 프로’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한 기존 W 인덕션의 강점을 계승하면서도 스마트 기능과 조리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감각적인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실제 사용 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능 개선에 집중해 완성도를 높였다.
W 인덕션 프로는 전체 화구에 최대 3,400W급 초고화력을 적용해 빠르고 강력한 조리가 가능하다. 특히 우측 화구에는 코웨이의 혁신 기술인 ‘3D 히팅 가열 기술’을 탑재해 조리 성능을 극대화했다. 이 기술은 용기 바닥뿐 아니라 측면 높이 4cm까지 입체적으로 열을 전달해 음식이 더욱 빠르고 균일하게 가열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내부 온도 상승 시간을 단축하고 조리 효율을 높여준다.
사용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스마트 기능도 눈길을 끈다. 좌측 화구에는 두 개의 화구를 하나처럼 사용할 수 있는 ‘플러스 존’을 적용해 사각 그릴이나 대형 조리 용기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우측 화구에는 용기의 크기를 자동으로 인식해 효율적으로 가열하는 ‘듀얼링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조리 중 용기를 다른 화구로 옮겨도 기존 화력과 타이머 설정이 자동으로 연동되는 ‘스마트 오토 센싱’ 기능과, 용기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동작만으로 화력을 조절할 수 있는 ‘드래그 파워 컨트롤’ 기능을 더해 사용성을 높였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화이트 컬러 상판을 기본으로 화이트, 블루, 핑크, 그레이 등 네 가지 색상 라인업을 구성해 소비자 취향에 맞는 주방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상판에는 독일 쇼트세란(SCHOTT CERAN) 세라믹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관리 편의성을 강화했다. 오염물 제거가 쉬워 위생적인 주방 환경을 유지할 수 있으며, 빌트인과 프리스탠딩 방식 모두 설치가 가능해 다양한 주거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안전성도 강화했다. 이중 잠금 기능과 상판 과열 제어 시스템을 포함해 총 22종의 안전장치를 탑재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스페셜 체인지 요금제를 선택한 렌탈 고객에게는 약정 기간 내 상판을 무상으로 1회 교체해주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코웨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조리 성능과 디자인, 안전성, 유지관리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W 인덕션 프로는 기존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기반으로 실제 사용 과정에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편의 기능을 대폭 확대해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조리 성능과 디자인, 사용 편의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인덕션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