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KGM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참가(사진=KGM) |
KG 모빌리티가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참가해 픽업 중심 아웃도어 전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 산업 박람회로, KGM은 이를 통해 레저 수요 확대에 대응한 차량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전시 핵심은 신형 픽업 ‘무쏘’와 전기 픽업 ‘무쏘 EV’다. ‘무쏘’는 최대 700kg 적재 용량과 다양한 데크 구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와 레저를 동시에 아우르는 실용성을 강조한다. 제트스키, MTB 등 오프로드 활동부터 캠핑과 낚시까지 폭넓은 활용성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도심형 전기 픽업 ‘무쏘 EV’는 1회 충전 최대 400km 주행거리와 함께 중형 SUV 수준의 2열 공간을 확보해 패밀리카 수요까지 겨냥했다. 특히 외부 전력 공급이 가능한 V2L 기능을 지원해 야외 활동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전시 부스는 캠핑 콘셉트로 구성돼 차량의 실사용 환경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관람객은 픽업 차량이 제안하는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KGM은 현장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참여형 이벤트도 병행해 온·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KGM은 이번 전시를 통해 스포츠·레저 활동에 최적화된 픽업의 가치와 활용성을 강조하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라이프스타일형 모빌리티 전략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