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릉·진천 훈련 중인 빙속·쇼트트랙·컬링 등 밀라노 대표 선수단에 특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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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 선수가 바삭칩 제품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사진=CJ그룹)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CJ그룹이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서 글로벌 무대를 향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비비고 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8일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왕교자, 통새우만두, 연어스테이크 등 CJ의 대표 K푸드 메뉴가 특별 점심으로 제공되며, 선수들의 체력과 사기 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행사에는 동계올림픽을 앞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 약 150명이 참여했으며, ‘비비고’ 제품으로 구성된 특별 식단과 훈련 보조용 단백질 바, 쉐이크도 함께 제공됐다.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수는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잠시나마 훈련 스트레스를 잊고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CJ의 세심한 지원에 감사를 전했다.
CJ는 이번 ‘비비고 데이’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까지 확대하며, 쇼트트랙과 컬링 대표팀 등 500여 명에게도 왕교자, 김치만두, 한입 떡갈비, 사골곰탕 등 단백질 보충 식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한체육회 급식지원센터와 협업하여 현지 선수단 도시락에 필요한 약 30여 개 식재료를 지원, 설탕·장·조미료부터 김치, 떡볶이 등 다양한 반찬류까지 포함해 선수들의 식생활과 건강을 다각도로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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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열린 ‘비비고 데이’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비비고 제품들로 만든 점심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CJ그룹) |
이와 함께 CJ는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내 홍보관을 통해 K푸드, K뷰티, K팝 등 K라이프스타일을 세계에 알리며,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비비고 시장’ 부스와 ‘CJ 그룹관’을 운영, 해외 팬과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CJ 관계자는 “추운 겨울에도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이 ‘비비고 데이’를 통해 든든하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올림픽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팀 코리아가 세계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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