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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니참은 여성 등 사회취약계층에 기저귀, 생리대 등 2억 원 상당을 기부했다.(사진=LG생활건강 제공) |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G생활건강의 자회사 LG유니참(대표 김성원)이 하반기 ‘쉐어 패드(Share Pad) 캠페인’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생리대와 유아 기저귀 등 위생용품 약 52만 매(소비자가 2억 원 상당)를 기부한다.
LG유니참은 7일 제품 생산 공장이 위치한 경북 구미의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리대와 유아 기저귀 약 34만 매의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이를 위해 LG유니참은 지난 7월 구미시와 기부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여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오는 9일에는 약 18만 매의 생리대와 유아 기저귀를 한국한부모가족시설 협회 소속 전국 107개 시설 한부모가족의 아기와 엄마를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LG유니참은 2013년부터 시작한 '쉐어 패드(Share Pad) 캠페인'을 통해 10년 간 지속적으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며 여성들의 건강한 삶과 사회적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LG유니참 사회공헌 담당자는 “사회적 약자 배려를 메인 테마로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쏘피, 마미포코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유니참 그룹의 기업 이념 NOLA & DOLA (Necessity of Life Activities & Dream of Life with Activities)를 실천하며 계속해서 선한 영향력을 알려 보다 많은 사람과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유니참의 올해 약 2억 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할 계획이고 이렇게 올 한 해 '쉐어패드 캠페인'을 통해 기부한 생리대, 기저귀는 약 100만 매를 넘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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