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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실종아동 예방 공로로 경찰청장 감사장 수상(사진=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실종아동 예방과 사회적 관심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공익 금융 실천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열린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실종아동 찾기 및 예방 활동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지난 2019년 경찰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전국 영업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실종아동 예방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영업점 창구 태블릿과 인터넷뱅킹 화면 등을 통해 장기실종아동 정보를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하며 실종 예방 정책 홍보에도 힘써왔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공공 안전망 구축에 기여해 온 농협은행의 지속적인 공익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금융 소비자와의 접점이 많은 은행 채널을 활용해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고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나섰다는 평가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농협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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