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압구정5구역에 100년 주거품질 실현한다... '내구성 '1급' 인증' 적용

보도자료 / 이수근 기자 / 2026-05-27 16: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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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건설 신기술 인증 받은 국내 유일 100년 내구성 기반 초고층 기술력 적용
구조 뿐 아니라 내화, 소음, 주차공간에까지 주거성능 분야 전반 1등급 기술 제안
구조공사비 1354억 투입으로 시공 품질 강화, 진정한 하이엔드 주거 가치 실현
▲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수주전에서 최고 수준의 설계안을 제안했다. (사진=DL이앤씨 제공)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수주전에서 건축물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극대화한 하이엔드 주거 성능을 제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단지의 외형적 수려함을 넘어 소음 차단과 재해 방지 등 하드웨어 전반에 최고 등급 역량을 투입하는 한편, 초고층·대심도 개발에 따른 하중을 버텨낼 핵심 골조 공사에만 1300억 원이 넘는 재원을 책정했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적 내실을 완벽히 다져 시간이 흘러도 자산 가치가 유지되는 독보적인 명품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다.

 

27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수주전에서 대한민국 최고가 아파트를 목표로 한 설계를 제시한 가운데, 단지의 최상위 주거품질을 위한 기술력과 공사비 제안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DL이앤씨는 앞서 압구정5구역에 대해 한강 조망과 평면, 외관, 배치, 상품 구성 등 단지의 큰 그림을 중심으로 압구정 최고 수준의 설계안을 선보인 바 있다. DL이앤씨는 이러한 차별화된 설계를 뒷받침하기 위한 주거품질에 있어서도 최상위 기술력을 제안하며 압구정5구역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00년 주거를 위한 내구성, 소음과 안전, 유지관리까지 주거성능 분야 전반에 1등급 기술을 적용해 압구정 최고의 단지를 완성하겠다는 포부이다.

DL이앤씨의 고품격 주거 가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골조와 내구성 기술에서부터 빛을 발한다. 국토교통부 건설 신기술을 인증 받은 국내 유일의 100년 내구성 1급 기술력이 그것이다. 건축물의 물리적 수명에 있어 일반적인 아파트는 50년인데 반해, 내구성 1급은 100년 이상 가능한 단지로, 이와 더불어 DL이앤씨는 내화 성능에 있어서도 1급, 내진 설계도 특등급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주거품질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초고층 구조 특화 기술에 있어서도 최고 수준을 제안했다. 지진 발생 시 연속 붕괴를 방지하는 하부 강화형 고연성 기둥과 진동과 흔들림을 제어해주는 고강성 바닥 등 특허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단순히 높게 짓는 것을 넘어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버틸 수 있는 기술력까지 최고로 제안해 진정한 하이엔드 주거로서의 면모를 담아냈다.

소음 저감 기술도 마찬가지이다. 경량 충격음과 중량 충격음 모두 1급을 달성한 DL이앤씨만의 특허 바닥구조인 D-사일런트 플로어 맥스(D-Silent Floor Max)를 제안했다. 일반 콘크리트 대비 견고하고 층간소음 저감에 효과적인 성능개선 특허 콘크리트를 적용하고, 승강로 벽체를 세대 벽체와 이격 설계·시공하는 방식, 저소음 기밀형 창호 등을 반영했다.

이 외에도 DL이앤씨는 주거 편의성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화장실 급배수 소음 1급 △홈 네트워크 시스템 1급 등을 제안했으며, 세대당 3.2대에 달하는 총 4,500대의 넉넉한 주차공간(1급)까지 확보한 설계로 고품격 주거 환경을 약속했다.

DL이앤씨는 건축물의 뼈대를 이루는 핵심 골조인 ‘아파트 구조공사비(철근 및 콘크리트 공사)’ 항목에서도 1354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건축 구조 전문가들은 이 같은 비용 투자는 실제 현장에 투입되는 자재와 시공 품질의 격차로 직결된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산출내역서상 아파트 철근 총 물량 또한 25,638톤으로 많은 물량을 아파트 구조공사에 쏟을 것으로 알려졌다. 



압구정5구역은 68층에 달하는 한강변 초고층 설계와 지하 6층 규모의 깊은 지하 공간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 초고층 건물의 엄청난 하중을 안정적으로 견디고 지하 깊은 곳의 수압과 토압을 완벽히 버텨내기 위해서는 조밀한 철근 배근과 고강도 콘크리트 타설 등 충분한 자재 투입이 필수적이다. DL이앤씨의 이러한 제안은 건물 뼈대부터 완벽하게 시공하여 하이엔드 단지의 구조적 안전성을 타협 없이 지켜내겠다는 정공법으로 풀이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압구정5구역을 대한민국 최고가 단지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외관, 조경, 세대 등에 그치지 않고 완벽한 주거품질을 위한 기술 수준까지 어느 것 하나 최고가 아닌 곳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설계 완성도뿐 아니라 주거품질에 이르기까지 아크로 압구정을 글로벌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만들어내기 위한 최고의 제안을 아낌없이 담았다.”고 강조했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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