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부침개를 스낵으로'... 오리온, 부추전·김치전 맛 담은 스낵 '지지미' 2종 출시

보도자료 / 엄지영 기자 / 2026-06-19 14:02:27
  • 카카오톡 보내기
실제 부추·김치 원물 사용… 부침개 특유의 풍미와 바삭한 식감 구현
얇게 부쳐낸 형태로 부침개 본연의 맛과 식감 살려... 간편식 전통의 맛
▲ 오리온이 부추전과 김치전의 맛과 식감을 스낵으로 구현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사진=오리온 제공)

 

오리온이 한국 대표 전통 음식인 부추전과 김치전의 맛과 식감을 스낵으로 구현한 신제품 ‘지지미’ 2종을 선보인다. 실제 부추와 김치를 원물로 사용해 풍미를 살렸으며,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전통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18일 오리온에 따르면 ‘지지미’는 부침개나 전을 뜻하는 우리 고유어인 ‘지짐이’에서 착안한 제품명으로,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부침개를 스낵으로 만들어 전통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부침개 특유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원물을 넣고 얇게 부쳐낸 형태로 만들었다.


실제 부추를 더해 특유의 향긋함을 담은 ‘부추전맛’과 매콤한 김치의 깊은 감칠맛을 더한 ‘김치전맛’ 2종을 선보인다.


오리온 관계자는 “진짜 부추와 김치를 넣어 본연의 풍미와 함께 부침개 특유의 바삭한 식감까지 잘 살린 제품”이라며 “K푸드 열풍과 함께 한국 고유의 전통적인 맛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폭넓은 소비층에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