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대한적십자사 '희망의 나무를 심다' 캠페인 후원… 산림생태복원 ESG 실천

보도자료 / 엄지영 기자 / 2026-04-29 17: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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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지역 산림 복원 위한 '희망의 나무를 심다' 행사 지원
기부금 전달식·나무 심기 봉사활동 통해 환경 보호 가치 확산
▲ 행사 참석자들이 ‘2026 ESG 실천 캠페인 희망의 나무를 심다’ 시작을 알리는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공)

 

유진이 대한적십자사의 산림생태복원 캠페인 ‘희망의 나무를 심다’를 후원하며 지역 환경 보전과 생태 회복을 위한 ESG 활동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28일 대전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서 수목 식재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가치 확산에 힘을 보탰다.

 

29일유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유진과 iM뱅크&사잇돌사회공헌재단의 기부금으로 추진됐다. 행사는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과 나무 심기 봉사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은행, 우성, 롯데케미칼 등 ESG 실천 기업과 대전광역시 서구청,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임직원, 자문위원, 봉사원, RCY 등 약 7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이팝나무 등 수목 식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환경 보전과 생태 회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해 야생화 식재 활동에 이어 올해는 수목 식재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역 생태환경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으로 이어졌다.

유진은 이번 후원을 통해 환경을 주제로 한 ESG 활동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관계자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ESG 실천이 점차 확산되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생태복원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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