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9년 연속 환경취약계층 지원…공기청정기 보급으로 환경복지 실천

보도자료 / 노현주 기자 / 2026-06-11 14: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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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년 연속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사업 동참... 공기청정기 및 관리 서비스 무상 지원
▲ 코웨이, 9년 연속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 참여(이미지=코웨이)

 

코웨이가 환경보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환경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코웨이는 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추진하는 ‘환경보건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업무협약’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간기업이 협력해 환경유해인자에 취약한 계층에게 환경성질환 예방물품을 지원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코웨이를 포함한 17개 기업이 참여해 지원 활동을 펼친다.


코웨이는 지난 2018년부터 9년 연속 사업에 동참하며 취약계층의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공기청정기 지원과 정기적인 필터 교체 및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를 통해 환경보건 취약계층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코웨이가 지원한 공기청정기는 누적 147대에 달한다. 이러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성과를 인정받아 코웨이는 2024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코웨이는 실내환경 개선뿐 아니라 안전한 식수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력해 지하수 오염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안심지하수 지원사업’을 통해 정수기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다.


회사는 환경가전 전문기업으로서 축적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활용해 공기와 물 등 생활환경 전반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환경보건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기업이 실천해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및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환경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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