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KBO 홈런더비 5년 동행…팬 축제 더 키운다

보도자료 / 하수은 기자 / 2026-06-30 10:18:13
  • 카카오톡 보내기
- 7월 10일 잠실야구장서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개최… 퓨처스 올스타전 직후 진행
- 짜릿한 재미 더할 '컴프야 피버타임' 도입, 우승 배팅 투수 위한 '홈런 메이커상' 신설
▲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스폰서십 체결(이미지=컴투스)

 

컴투스가 KBO와 함께 국내 프로야구 최대 축제인 올스타전 홈런더비를 5년 연속 후원하며 야구 팬들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한다.

컴투스는 오는 7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의 공식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5년 연속 메인 스폰서를 맡으며 KBO와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홈런더비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대표 이벤트로 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후 진행된다. 출전 후보는 6월 29일 기준 시즌 9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한 올스타전 출전 선수 12명으로 구성됐다. 팬 투표는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7월 2일 오전 10시까지 KBO 홈페이지와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되며, 100% 팬 투표를 통해 상위 8명이 최종 출전 선수로 확정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부상이,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가장 긴 홈런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비거리상이 주어진다.

올해는 새로운 시상 부문도 마련됐다. 예선 종료 후 1분간 진행되는 '컴프야 피버타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에게 '컴프야상'을 수여하며, 우승을 지원한 배팅 투수에게는 '홈런 메이커상'을 신설해 선수와 스태프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컴투스는 올스타전을 기념해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등 자사 야구 게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잠실야구장 현장에서는 전용 굿즈 증정과 체험형 이벤트 부스를 운영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KBO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야구 문화 발전과 팬 중심의 스포츠 콘텐츠 확대를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