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새마을금고, 전통시장 특화 '시장愛 온' 체크카드 출시(사진=새마을금고) |
새마을금고가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할인 혜택을 강화한 특화 체크카드를 선보였다.
새마을금고는 전통시장 할인에 특화된 '시장愛 온'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전통시장과 전국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장愛 온 체크카드는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나들가게, 친환경 식료품점에서 결제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롯데슈퍼 등 슈퍼마켓, 파리바게뜨를 비롯한 디저트 전문점, 투썸플레이스 등 커피전문점에서는 5%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통합 할인 한도는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월 6000원부터 최대 2만원까지 적용된다. 신규 발급 고객은 카드 발급 월을 포함한 두 달 동안 전월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월 6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는 이번 상품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회원들의 생활 밀착형 금융 혜택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장愛 온 체크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G카드 홈페이지와 전국 새마을금고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