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AI·SW·네트워크 기술혁신 공유…미래 인재와 R&D 교류 확대

보도자료 / 하수은 기자 / 2026-09-09 10:58:49
  • 카카오톡 보내기
23개 기술 세션으로 미래 인재와 R&D 혁신 공유
▲ LG유플러스, AI·SW 등 기술혁신 현장 공개…미래 인재와 교류 강화(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사내 기술 혁신 사례를 외부 인재와 공유하고 미래 기술인재와의 교류를 확대하며 연구개발 분야의 협력 기반을 넓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옥에서 ‘2026 U+ TECH PLUS(유플텍플)’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U+ TECH PLUS는 LG유플러스의 기술 전문가들이 AI, 소프트웨어(SW), 네트워크, 보안, 품질 등 주요 분야의 연구개발 경험과 현업 과제를 공유하는 기술 교류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LG유플러스 임직원을 비롯해 석·박사 과정 인재와 교수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AI·SW·네트워크·보안 분야 연구위원과 전문위원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진행 중인 연구개발 현황과 기술 혁신 사례를 소개했으며, 총 23개 세션을 통해 기술 분야별 현안을 공유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AI와 네트워크, 보안 등 주요 기술 분야의 석·박사 과정 인재들을 초청해 대학 연구실과 기업 현장 간 접점을 확대했다. 연구개발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 역량과 실제 업무 과제를 공유함으로써 미래 기술인재들이 기업의 연구환경과 직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조직문화 패널 토크와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LG유플러스 임직원들과 담당 업무와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 경력 개발 과정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기술 분야의 진로와 성장 방향을 모색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석·박사 과정생은 “현직자들이 실제 업무에서 다루는 기술 과제와 문제 해결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으며, 또 다른 참석자는 “기업의 연구개발 환경과 기술 직무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주요 기술 분야의 연구인재와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대학 연구실과의 협력을 강화해 미래 기술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