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한국시리즈 승부 예측·특별 매치 등 야구게임 2종 이벤트 총력

보도자료 / 하수은 기자 / 2026-11-03 13: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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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삼성 한국시리즈 격돌, 야구팬 관심 집중
‘컴프야2026’ 전적 예측 4승 2패 우세, 쿠폰·MVP 예측 이벤트 마련
▲ '컴프야2026' 한국시리즈 결과 예측 이벤트 이미지(이미지=컴투스)

 

컴투스가 2026 KBO 한국시리즈 개막을 맞아 야구 게임 2종에서 승부 예측과 특별 매치, 선수 기록 연계 보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실제 프로야구의 주요 장면을 게임 콘텐츠와 연결해 이용자 참여를 확대한다는 취지다.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6(이하 컴프야2026)’과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에서 한국시리즈를 기념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3일 개막하는 한국시리즈에서는 정규시즌 우승팀 KT 위즈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는다. KT 위즈의 통합 우승 여부와 삼성 라이온즈의 상승세가 주요 관전 요소로 꼽힌다.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컴프야2026’에서 진행한 전적 예측 이벤트에는 약 1만 명이 참여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 이벤트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예상 전적은 4승 2패로 전체의 46.3%를 차지했다. 이어 4승 1패가 31.4%, 4승 3패가 18.7%로 집계됐다. 참여자의 약 81%는 6차전 이내에 승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즌 주요 기록을 기념하는 보상도 마련했다.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KBO 리그 단일 시즌 최다인 211안타 신기록을 세운 것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특별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을 사용하면 ‘초월돌파 활성화권’ 1개와 랭킹 코인 1,000개를 받을 수 있다. 2026 KBO 정규시즌 결산 기념 쿠폰을 통해서는 ‘에픽 선수팩’ 1개를 지급한다. 

 

▲ '컴프야V26' 한국시리즈 우승팀 예측 이벤트 이미지(이미지=컴투스)


오는 12월 13일까지는 ‘블랙스타 적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일·주간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5만 블랙스타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한 블랙스타는 원하는 아이템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컴프야V26’에서는 오는 7일 오후 2시까지 한국시리즈 우승팀과 MVP를 맞히는 예측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여자에게는 ‘잠재력 재설정권’ 등을 제공하며, 예측 결과에 따라 ‘라이브 5성 스카우트 티켓’ 등 추가 보상도 지급한다.

공식 모델인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의 실제 경기 기록을 반영한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기별 안타와 홈런 기록에 따라 ‘골든글러브 트로피’ 등 아이템을 지급하고, 시리즈 MVP로 선정되면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한국시리즈의 열기를 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는 ‘한국시리즈 스페셜 매치 이벤트’는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는 6개 난이도로 구성된 특별 경기에 도전해 최초 승리 보상과 이벤트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토큰은 이벤트 상점에서 ‘매치업 시즌&임팩트 카드 구단선택팩’, ‘포지션 특훈 재설정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컴투스는 한국시리즈를 비롯해 올 시즌 KBO 리그의 주요 순간을 게임 콘텐츠로 구현하고, 실제 야구와 게임을 연계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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