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구장 완벽 구현한 이벤트 경기로 현장감 극대화… 승부 예측 · 타점 배틀 등 즐길 거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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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 ‘MLB 라이벌’, ‘2026 World Baseball Classic’ 기념 이벤트(이미지=컴투스) |
[일요주간=하수은 기자] 컴투스가 글로벌 모바일 야구 게임 MLB 라이벌에 국제 야구 대회 World Baseball Classic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하며 분위기 선점에 나섰다.
정식 개막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매일 새롭게 주어지는 ‘데일리 미션’을 비롯해 진행 단계에 따라 보상을 획득하는 ‘이벤트 패스’, 기념 이벤트 참여로 얻은 티켓을 활용하는 ‘이벤트 스카우트’ 등이 마련되며 이용자들의 참여 동선을 촘촘히 설계했다.
대회 일정과 연동한 순차적 콘텐츠 공개도 특징이다. 선수 획득 이벤트를 시작으로 승부 예측, 타점 배틀 이벤트가 이어지고, 이후 룰렛 이벤트와 제작 콘텐츠가 추가된다. 특히 준준결승 이후에는 실제 경기 득점과 연계해 보상이 제공되는 ‘스코어 보드 이벤트’가 가동돼 현실 경기와 게임 플레이의 연결성을 강화한다.
현장감을 높이기 위한 공간 구현도 눈에 띈다. 실제 대회 개최지를 배경으로 한 이벤트 경기가 총 6차례에 걸쳐 공개되며, 미국 휴스턴의 Daikin Park와 마이애미의 LoanDepot Park 등 실존 구장을 정교하게 반영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마치 현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WBC 참가 선수들로 구성된 특별 디자인 카드도 선보인다. 해당 카드는 이용자의 선호 구단과 무관하게 기용 가능하며, 실제 대회 성적에 따라 추가 효과가 부여되는 구조를 적용했다. 더불어 성장 부담을 완화해 누구나 빠르게 핵심 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MLB 라이벌’은 MLB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사실적인 그래픽과 연출을 구현한 모바일 게임이다. 이정후, Bryce Harper,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현역 스타 선수들이 글로벌 모델로 참여하고 있으며,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라이선스를 확보해 Jackie Robinson, Derek Jeter, Greg Maddux 등 전설적 선수 카드도 제공하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WBC 연계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야구 팬층을 확대하고, 실제 스포츠 이벤트와 게임의 경계를 허무는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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