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반죽 없이 바로 굽는 ‘한입전’ 3종 출시…간편 한식 시장 공략

보도자료 / 노현주 기자 / 2026-06-12 15:17:39
  • 카카오톡 보내기
- 번거로운 반죽 과정 없이 손쉽게 즐기는 한식 메뉴 … 오징어부추전 · 김치전 · 감자전 3 종 구성 …
- 국산 원료를 활용해 한식 전 고유의 맛과 풍미 구현
▲ 오뚜기 , 반죽할 필요 없이 바로 구워 즐기는 ‘ 한입전 ’ 3 종 출시(사진=오뚜기)

 

오뚜기가 간편식 수요 확대에 맞춰 집에서도 손쉽게 전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냉동 간편식 신제품 ‘한입전’ 3종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별도의 반죽 과정 없이 프라이팬에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한입전’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조리 편의성과 전통 한식의 맛을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으로, 간편한 한 끼 식사부터 간식, 술안주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제품은 ‘한입 오징어부추전’, ‘한입 김치전’, ‘한입 감자전’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한입 크기로 만들어 먹기 편리하며, 철판에 부쳐낸 방식으로 전 가장자리부터 중앙까지 노릇하고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한입 오징어부추전’은 오징어와 부추를 풍성하게 담고 국산 청양고추를 더해 감칠맛과 깔끔한 매콤함을 살렸다. 씹을수록 재료 본연의 풍미가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한입 김치전’은 김치와 배추, 양배추를 넉넉하게 넣어 아삭한 식감을 강조했다. 특히 국산 김치를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구현해 전통 김치전의 맛을 재현했다.

‘한입 감자전’은 감자와 전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완성했다. 여기에 국산 두백감자를 사용해 감자 특유의 담백한 풍미를 한층 높였다.

오뚜기는 제품 전량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청양고추, 김치, 감자 등 주요 원재료에 국산 재료를 적극 활용해 한식 전 메뉴 특유의 맛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냉동 상태로 보관이 가능해 필요할 때마다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반죽 준비나 재료 손질 과정 없이 바로 구울 수 있어 바쁜 현대인의 식생활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뚜기는 최근 간편하면서도 집밥의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한식 간편식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한입전 시리즈 역시 간편함과 전통 한식의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한 전략 제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조리 과정을 최소화하면서도 한식 전 특유의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한식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