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주간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제공) |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6월 분양한다. 총 1,931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인 1,032세대의 일반분양 물량을 공급하며, 역세권·초품아·대규모 개발 수혜 기대감을 갖춘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우건설은 6월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할 예정이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이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단지로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 역세권, ‘초품아’ 등을 두루 갖추어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다수 정비사업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이 저층에 배치되는 것과 달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일반분양 물량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분포되어 있어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청 자료를 보면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누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총 3만 2천여 세대를 품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시청역과 3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까지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여기에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며 동북선 경전철, GTX-C노선 등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인근 광운대역 일대에서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 중으로, 향후 동북권 핵심 경제거점으로의 변화에 따른 주거 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관련 계획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약 15만㎡ 규모 부지에 업무·상업·주거시설이 복합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호텔과 약 3,10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교육, 생활 편의시설, 자연환경까지 균형 있게 갖춘 입지로 주목받는다. 단지 바로 옆에 장위초등학교가 있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반경 약 1.5km 이내에 월곡중, 남대문중, 장위중, 석관고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장위전통시장과 대형마트·백화점, 영화관 등 다양한 생활·문화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대형 병원이 가까워 의료 접근성이 좋고, 북서울꿈의숲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여가 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의 핵심 자리에 위치해 교통, 교육, 편의, 자연 등 각종 생활 인프라를 두루 누릴 수 있으며, 주변의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등 다양한 개발 사업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서울 신규 분양 단지 중에서도 대규모 일반분양 물량이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 34(신설동 92-62)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대우건설, 신입사원 ‘안전모 고유례’ 실시…노사 합동 안전 최우선 가치 다짐
- 대우건설, 의정부 탑석 푸르지오 파크7 완판…비규제·7호선 호재·상품차별화 ‘삼박자’
- 대우건설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 대우건설, 420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재도약 본격화
- 대우건설, 건설 현장 DX 솔루션 ‘Q-BOX’ 전면 도입
- 대우건설,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전자카드 정보 연계’ 협약
- 대우건설, 안산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4,864억 규모
-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현장 점검…“고난도 공사 기술력 총집결”
-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美 뉴욕·뉴저지 방문…북미 부동산 개발사업 확대 시동
- 대우건설, ‘Hyper E&C’ 전략 기반 스마트건설 기술 고도화 본격화
- 대우건설,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안전 중심 협력체계 강화
- 대우건설,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해외 원전사업 확대 대응
- 대우건설, 중랑천에 ‘수달 테마 생태정원’ 조성 나서
-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와 협력 논의
- 대우건설, ‘데이터센터 TFT’ 신설…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나선다
- 대우건설, 한국전력과 TBM 설계기술 고도화 협력…터널 시공 경쟁력 강화
- 대우건설, 일본 EPC 기업과 협력 강화…LNG·플랜트 글로벌 사업 확대
- 대우건설, ‘2026 헌혈 캠페인’ 실시… 21년째 생명 나눔 이어가
-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이익 68.9%↑…수익성 개선에 실적 ‘껑충’
- 대우건설, 서울 도심서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 참여
- 대우건설, 중랑천 생태복원·수달 테마 정원 조성으로 ESG 친환경 경영 강화
- 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력·지역 상생 행보 강화
-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2026 아프리카 데이’ 공로상 수상
- 대우건설, ‘Hyper Safety & AI 오픈 이노베이션’ 개최…스마트 건설 혁신기업 발굴
- 대우건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분양… 서울 상반기 최대 일반분양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