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임윤아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 공개…플랫폼 경쟁력 강화

e금융 / 김완재 기자 / 2026-04-08 08: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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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손해보험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TV광고 ‘만날 기회’시즌2를 공개
- 이번 광고는 다이렉트 보험 플랫폼의 특성을 ‘페스티벌 공간’으로 비유한 크리에이티브가 눈길을 끌어
▲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TV광고 ‘만날 기회’ 시즌2 선보여(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DB손해보험은 최근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TV광고 ‘만날 기회’ 시즌2를 공개하며 자동차보험 만기 및 신규 가입 고객 공략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브랜드 모델인 임윤아가 등장해 고객을 맞이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광고는 DB다이렉트 플랫폼으로 연결되는 ‘게이트’를 배경으로, 자동차보험 만기를 앞둔 고객에게 “지금이 바로 만날 기회”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다이렉트 보험 서비스를 ‘페스티벌 공간’에 비유한 연출이 눈길을 끈다. 다양한 부스를 자유롭게 탐색하듯, 고객이 여러 보험 상품을 비교하고 자신에게 맞는 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계적으로 확장된다. 1차로 공개된 ‘만기편’에 이어, 오는 17일에는 자동차보험이 필요한 다양한 상황을 강조한 ‘시기편’이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개인용 차량뿐 아니라 업무용, 영업용, 이륜차 등 폭넓은 가입 대상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DB손해보험과 9년째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임윤아는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며, 광고 전반에 활기를 더했다.


회사 측은 DB다이렉트를 단순 정보 제공 채널이 아닌 ‘보험 비교·선택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하고, 고객 경험 중심의 마케팅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광고 역시 자동차보험 가입 시점에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연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해당 광고는 케이블TV와 유튜브, 티빙, 토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노출되며, 온라인에서는 보험료 계산 및 카드결제 혜택 이벤트도 연중 운영된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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