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케이크·트렌디 디저트로 로맨틱 마케팅 강화

e유통 / 노현주 기자 / 2026-01-26 08: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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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감각적인 비주얼과 섬세한 맛의 밸런스 돋보이는 밸런타인데이 케이크 출시
- 최신 디저트 트렌드 반영한 ‘두바이 쫀득 쿠키’도 함께 선보이며 트렌디한 선물 제안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2026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케이크’(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연인과의 시간을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시즌 한정 케이크와 디저트를 선보이며 로맨틱한 기념일 마케팅에 나섰다.


이번에 공개한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사랑의 설렘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산뜻한 요거트 크림을 베이스로 망고 젤리와 라즈베리 젤리를 조화롭게 더해 상큼한 풍미를 살렸고, 고소한 크럼블을 더해 다채로운 식감을 완성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벨벳 질감의 하트 형태 디자인은 시각적인 만족감을 높이며 선물용 디저트로서의 완성도를 강조한다.

해당 케이크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1층 베이커리 ‘르 파사쥬’에서 2월 한 달간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8만 8천 원이다.

이와 함께 워커힐은 최근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트렌드를 반영한 ‘두쫀쿠 세트’도 선보였다. 쫀득한 마시멜로와 바삭한 카다이프의 대비되는 식감이 특징으로, 초콜릿 파우더와 녹차 파우더를 각각 입혀 트렌디한 디저트 선물로 활용도를 높였다. 가격은 3만 5천 원이다.

이동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베이커리 조리장은 “이번 밸런타인데이 케이크는 하나의 선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디자인과 맛의 균형에 집중했다”며 “샴페인이나 티, 커피와 함께 즐기며 사랑하는 이와 달콤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밸런타인데이 당일인 2월 14일에는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체크인 순서에 따라 서프라이즈 기프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워커힐은 이번 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호캉스의 즐거움과 기념일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동시에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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