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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은행 GIB부문 임직원들은 18일 광화문 일대에서 플로깅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사진=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 GIB부문이 도심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ESG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민병도 GIB부문 부행장을 비롯해 글로벌사업, 투자금융(IB), 프로젝트금융(PF) 분야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광화문 주요 거리와 주변 지역을 돌며 담배꽁초와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플로깅은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으로,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ESG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민병도 부행장은 “글로벌·IB·PF 분야 전문가들이 기업과 산업의 미래를 설계하듯 지역사회를 위한 가치 창출에도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전문성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친환경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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