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세라젬과 손잡고 웰니스 주거혁신 추진…파크로쉬 서울원 차별화

보도자료 / 이수근 기자 / 2026-06-04 1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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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케어 분야 전문 기술력과 디벨로퍼 역량 결합해 시너지 효과 기대
- 파크로쉬 서울원에 새로운 주거 문화 선보여···아이파크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확대
▲ IPARK현대산업개발, 세라젬과 웰니스 주거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과 협력해 건강과 휴식을 결합한 웰니스 중심의 미래형 주거문화 조성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세라젬과 웰니스 주거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거문화 혁신을 추진하는 디벨로퍼 역량과 헬스케어 전문 기술력을 결합해 새로운 주거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입주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개발 중인 복합 주거 프로젝트 ‘파크로쉬 서울원’을 중심으로 웰니스 기반의 새로운 주거 문화를 선보이며 향후 아이파크 브랜드 전반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양사는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건강한 삶과 휴식이 공존하는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웰니스 주거환경 구축은 물론, 커뮤니티 공간과 연계한 건강관리 콘텐츠 개발,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공동 마케팅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안정과 휴식까지 고려한 통합 웰니스 플랫폼 구축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건강, 휴식, 커뮤니티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주거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벨로퍼의 주거 혁신 역량과 세라젬의 헬스케어 기술력을 결합해 미래 주거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입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웰니스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차별화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파크로쉬 서울원을 중심으로 의료, 금융, 식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서울아산병원, 노원을지대학교병원, 고메드갤러리아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향후에도 아이파크 주거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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