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미식, 명상 등 6가지 테마를 통해 일상 속 진정한 ‘회복’의 가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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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북촌에서 즐기는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 진행(사진=아모레퍼시픽) |
아모레퍼시픽이 설화수 브랜드를 앞세워 도심 속 웰니스 경험 확대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은 서울 북촌 일대에서 일상 속 회복의 가치를 제안하는 ‘윤빛산책’ 캠페인을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시장과 카페, 레스토랑, 서점, 명상 스튜디오 등 북촌의 다양한 문화 공간을 하나의 산책 코스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정해진 동선 없이 개인의 취향과 속도에 맞춰 공간을 자유롭게 경험하며 자신만의 웰니스 여정을 완성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총 6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예술 감상을 통한 감각의 확장, 차와 휴식을 통한 호흡의 회복, 미식과 독서, 취향 소품 탐색, 명상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는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방식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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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북촌에서 즐기는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 진행(사진=아모레퍼시픽) |
특히 북촌 고유의 정서와 각 공간의 개성을 존중한 협업 구조가 눈길을 끈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웰니스 가치와 지역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해 참여자들이 보다 깊이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산책의 종착지는 ‘북촌 설화수의 집’이다. 이곳에서는 설화수가 강조하는 내면과 외면의 균형, 그리고 ‘윤빛’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협업 공간에서 제공되는 리플렛을 지참해 방문하면 웰니스 관련 기념품이 제공되며,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받을 수 있는 참여 기회도 마련됐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진정한 회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설화수의 철학과 제품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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