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마이핏 유기농 토마토 100 출시…스페인산 토마토로 영양 가득 한 포

e의료 / 하수은 기자 / 2026-01-19 17:37:40
  • 카카오톡 보내기
▲ ‘마이핏 유기농 토마토 100’ 출시(사진=동국제약)

 

[일요주간=하수은 기자] 동국제약이 새로운 유기농 슈퍼푸드 라인업 제품으로 ‘마이핏 유기농 토마토 100’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지중해 지역의 따뜻한 햇살과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스페인산 유기농 토마토를 100% 사용한 순수 착즙액으로, 1포에는 유기농 토마토 반 개 분량이 담겨 있으며 한 박스(14포) 기준 총 7개의 토마토를 섭취할 수 있다.

제품은 물을 첨가하지 않고 토마토를 통째로 착즙하는 NFC(Not From Concentrate) 공법을 적용해 수확 후 24시간 이내 빠르게 가공,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하고 토마토 본연의 맛과 신선도를 유지했다. 설탕, 향료, 정제수는 일체 넣지 않았으며,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원료를 95% 이상 활용해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획득한 토마토만 사용했다. 제조 과정은 HACCP 인증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마이핏 유기농 토마토 100은 아침 공복에 간편하게 섭취하거나 샐러드 드레싱 등 식사에 곁들여 활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토마토의 풍부한 영양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지중해에서 자란 스페인산 토마토의 풍부한 영양성분을 NFC 착즙 형태로 담아내 소비자에게 큰 선호도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올토샷’처럼, 마이핏 유기농 토마토 100을 고품질 올리브유와 함께 섭취하면 일상 속에서 건강을 보다 효과적으로 챙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국제약은 마이핏 브랜드를 통해 간편하고 건강한 슈퍼푸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마이핏 유기농 레몬즙 100’은 누적 판매량 670만 포를 기록했으며, ‘마이핏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역시 67만 포 이상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