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희망 2026’에 20억 쾌척…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이어간다

e산업 / 이수근 기자 / 2026-01-21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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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부터 17년간 꾸준히 기부 실천 이어와
▲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사진=S-OIL)

 

[일요주간=이수근 기자] S-OIL이 연초부터 대규모 기부에 나서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S-OIL은 21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2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를 비롯해 류열 사장,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복지 지원은 물론, 사회복지시설과 관련 단체의 다양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S-OIL은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중심으로 한 지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S-OIL은 2009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말 모금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장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을 체계적으로 실천해 왔다는 평가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2026년에도 S-OIL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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