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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급여우수리 후원금 전달식(사진=S-OIL) |
[일요주간=이수근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29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임직원 급여우수리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9,9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발생하는 1만 원 미만의 우수리를 자발적으로 모아 조성한 것으로, 일상 속 작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온 임직원들의 뜻이 담겼다.
S-OIL은 2008년부터 임직원 급여우수리 기부금을 통해 희귀질환인 담도폐쇄증 어린이 환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특히 2025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환자로 확대해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했다.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를 통해 전국 저소득 가정 환자를 추천받아, 선정된 환자 1인당 최대 500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급여우수리 후원금으로 총 34명의 환자가 의료비 지원을 받았다. S-OIL 임직원들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매월 직접 병원을 방문해 치료비를 전달하며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급여우수리 나눔이 18년 동안 이어지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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