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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사진=S-OIL) |
[일요주간=이수근 기자]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서울지역 임직원 봉사기관을 대상으로 총 9억6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S-OIL은 2007년 정기 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2009년 팀 봉사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2024년부터는 기획 봉사 프로그램까지 확대하며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1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서울지역봉사단 운영을 강화하고, 협의회 소속 봉사기관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S-OIL이 정기 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소아암재단, 등촌4종합복지관, 마포애란원 등 총 9개 기관에 전달돼 각 기관의 복지 사업과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가치인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에도 임직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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