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무료 음료 나눔 ‘구도일 카페’ 2026년 운영 지속…지역사회 상생 ESG 실천

e산업 / 엄지영 기자 / 2026-02-19 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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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6천만원 전달…13년째 이어온 열린 쉼터 운영 지원
▲ (사진=S-OIL 제공)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S-OIL이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음료 나눔 공간 ‘구도일 카페’ 운영을 올해도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지속한다. 기부금 전달과 주민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사옥 앞 설치된 무료 음수대 ‘구도일 카페’를 2026년에도 상시 운영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기부금 6천만원을 19일 사랑의 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구도일 카페’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본사 앞에서 운영 중인 무료 음료 나눔 공간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상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쉼터다. ‘구도일 카페’는 2013년 설치되어 마을버스 및 택배 기사, 등하굣길 학생, 인근 직장인 등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계절에 맞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판기 옆에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성금 모금함도 함께 설치되어 있다. 최근 5년간 모금액은 약 1천만 원에 달하며, 2026년 모금액은 차년도 5월 어버이날을 맞아 마포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행사 및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에쓰-오일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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