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코믹월드' 메인 스폰서 참여

e스포츠 / 하수은 기자 / 2026-01-10 09: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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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르 프로밀리아' 3월 14~15일 일산 킨텍스서 열리는 '코믹월드' 참가
게임사 최초 메인 스폰서 참여, 세계관, 캐릭터 중심의 체험형 부스 구성
휴식 공간·편의 시설 확대…쾌적한 관람 환경 지원
▲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메인 스폰서로 참가. (사진=넥슨 제공)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의 기대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오는 3월 개최되는 ‘코믹월드 330 일산’에 게임사 최초 메인 스폰서로 참가, 창작자 지원과 관람객 편의 공간 확대를 통해 서브컬처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9일 넥슨에 따르면 ‘코믹월드 330 일산’은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애니메이션 동인 행사로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게임사 최초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이용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메인 스폰서십은 서브컬처를 함께 만들어가는 창작자와 관람객을 지원하는 ‘서브컬처 서포터’로서의 취지를 담고 있으며, 관람객 편의 강화를 목적으로 전시 공간을 확대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행사 현장에는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의 동선과 체험 과정이 콘텐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할 예정이다.

넥슨 최성욱 퍼블리싱라이브본부장은 “국내 서브컬처 팬들의 최대 축제인 ‘코믹월드 330 일산’에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메인 스폰서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용자분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기고 ‘아주르 프로밀리아’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온전히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로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주르 프로밀리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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