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병인 신청에서 보험금 청구까지 한번에 가능한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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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간병서비스 플랫폼 ‘케어닥’과 MOU 체결(사진=한화생명) |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급성장하는 간병시장 공략을 위해 보험과 돌봄 서비스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여의도 63빌딩에서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닥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간병인 신청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탑 간병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자가 100만명을 넘어서는 등 고령화에 따른 간병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서비스 이용과 보험금 청구가 분리돼 있던 기존 구조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케어닥 플랫폼 내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전용 상담 콜센터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간병서비스를 신청하면 24시간 내 간병인을 우선 배정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 후에는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도 즉시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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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간병서비스 플랫폼 ‘케어닥’과 MOU 체결(사진=한화생명) |
또한 방문 운동 서비스 무료 체험과 간병서비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고객 체감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함께 마련됐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FP들은 간병보험 상품 안내를 넘어 실제 간병이 필요한 상황에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고객 경험은 물론 영업 경쟁력까지 동시에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최근 고객 신뢰 경영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 만큼, 보험과 실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차별화 모델을 통해 시니어 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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