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신규 단지 분양…전용 84㎡ 최고 13억7330만원
![]() |
| ▲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단지 조감도 (사진=쌍용건설) |
쌍용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의 견본주택을 21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동, 총 1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와 84㎡ 등 총 62가구다. 타입별로는 59㎡A 3가구, 84㎡A 53가구, 84㎡B 6가구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21일 견본주택 공개에 이어 24일 특별공급, 25일 1순위 해당지역, 26일 1순위 기타지역, 27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앞서 입주자모집공고는 지난 14일 발표됐다.
단지는 교육과 주거환경 측면의 입지 여건을 갖췄다. 인근에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자연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까워 교육환경과 쾌적성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주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도 적용된다. 전 가구에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팬트리와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마련한다. 가구별 개별창고도 제공할 예정이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약 1.63대 수준으로 확보했으며,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 클럽과 GX룸, 북카페, 골프연습장 등을 조성한다.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전용 59㎡A가 10억8650만원, 84㎡A가 13억7330만원, 84㎡B가 13억5340만원으로 책정됐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녹지 및 수변공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단지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쌍용건설, 싱가포르서 3조원 규모 종합병원 단독 수주
- 쌍용건설, 돈암동 역세권 574세대 수주…서울 주택사업 확대
- 쌍용건설, 양수역 초역세권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10월 분양
-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평균 39.71대 1
-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21일 견본주택 오픈…62가구 일반분양
-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서대문' 이달 분양, 세대당 주차 1.63대 '넉넉'
-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이달 분양…교육·생활 인프라 주목
- 쌍용건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선정…안전관리 역량 입증
- 두산건설·쌍용건설, 부천 소사역 2008가구 랜드마크 대단지 8월 분양
- 쌍용건설, 1,010억원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 수주
- 쌍용건설, 마포 창전동 1213억원 정비사업 수주…서울 도시정비시장 공략 가속
- 쌍용건설, HUG 최고등급 ‘AAA’ 획득…평택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 주목
- 쌍용건설, HUG ‘AAA’ 획득…보증 확대·금융비 절감으로 수주 경쟁력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