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이달 분양…교육·생활 인프라 주목

보도자료 / 이수근 기자 / 2026-08-04 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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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핵심 입지에 177세대 규모 주거단지 선보여
명문학군·녹지 품은 ‘더 플래티넘 서대문’ 분양
▲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분양_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 (이미지=쌍용건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교육 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신규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쌍용건설은 이달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2026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19위를 기록한 쌍용건설이 시공을 맡아 상품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앞세울 예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총 177세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와 84㎡ 총 6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세부적으로는 59㎡A 3세대, 84㎡A 53세대, 84㎡B 6세대다.

단지의 주요 경쟁력으로는 우수한 교육 환경이 꼽힌다. 인근에 명지초·중·고와 충암초·고 등 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명지대학교와 주변 학원가도 가까워 공교육과 사교육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주거 쾌적성도 강점이다.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도시자연공원 등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지 공간과 수변 환경을 이용할 수 있으며 산책과 여가 활동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교통 여건도 편리하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을 비롯해 내부순환로 접근성이 좋아 주요 지하철역과 마포, 상암 등 서울 주요 업무·생활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과 명지대 상권 등 홍은동과 남가좌동 일대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주거 상품 설계에도 차별화를 적용했다.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중심으로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클럽과 북카페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특히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있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세대당 약 1.63대 규모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전 세대 개별 창고를 제공해 입주민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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