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관계자 "쫀득하고 바삭한 '핫쫀쿠', 초코바 시장 새 트렌드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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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온은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했다. (사진=오리온 제공) |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이 ‘두쫀쿠(두툼하고 쫀득한 쿠키)’ 열풍에 발맞춰 마시멜로와 초코쿠키의 조화가 돋보이는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하며 1020세대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우유 풍미의 쫀득한 식감에 바삭한 쿠키를 더하고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 패키지를 적용해 기존 에너지바를 넘어 스낵형 초코바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29일 오리온에 따르면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달콤한 초코쿠키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두쫀쿠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쫀득한 마시멜로에 바삭한 쿠키를 더해 색다른 식감을 구현했다.
패키지에는 길게 늘어진 고양이 캐릭터로 마시멜로의 쫀득한 식감을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1020세대 취향에 맞춰 밝은 색감과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귀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핫브레이크’는 오독오독한 땅콩과 아몬드, 누가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제품으로, 운동할 때나 허기질 때 에너지 및 포만감을 채우는 간식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기존 오리지널 제품에 더해 TPO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스낵형 초코바인 쫀득쿠키바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두쫀쿠의 인기 속에 달콤하면서 쫀득, 바삭한 식감의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며 “우유 풍미의 쫀득한 마시멜로와 초코쿠키가 조화를 이룬 핫쫀쿠가 초코바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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