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50년 기술력 담은 '쉘위' 공개..."생크림 함량 26%의 압도적 부드러움"

e유통 / 노현주 기자 / 2026-01-14 08:57:13
  • 카카오톡 보내기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쉘위'의 유혹… 클래식부터 카카오까지 취향대로 골라요!
▲ (사진=오리온 제공)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파이 명가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이 50년 파이 제조 노하우를 집약해 생크림 함량을 26%까지 높인 프리미엄 디저트 파이 ‘쉘위’를 출시, 홈카페 시장을 겨냥한 고품질 가성비 간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13일 오리온에 따르면 쉘위는 생크림 본연의 맛을 잘 살려낸 ‘클래식’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카카오’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초코파이情’을 필두로 ‘카스타드’, ‘후레쉬베리’, ‘참붕어빵’, ‘오뜨’ 등 세대를 아우르는 제품을 통해 파이 시장을 이끌어 왔다. 이번에는 최근 커피와 차를 즐기는 홈카페·티타임 문화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디저트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생크림 파이를 집이나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50년 넘게 축적해 온 오리온만의 파이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사르르 녹는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잘 살린 제품”이라며 “‘홈카페’ 트렌드 속 고품질 가성비 간식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