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입학 앞둔 임직원 자녀 138명에 축하 선물…가족친화경영 강화

e산업 / 이수근 기자 / 2026-02-27 09: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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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윤홍 대표, 일과 가정의 조화를 중시하는 조직문화 강조…가족친화제도 지속 확대
-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38명, 대표이사 명의 축하 메시지와 선물 전달
▲ GS건설, 초등학교입학 ‘임직원 자녀’ 선물 전달(사진=GS건설)

 

[일요주간=이수근 기자] GS건설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했다.


GS건설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24종의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선물은 학교 준비물 안내에 맞춰 실질적으로 필요한 품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표이사 명의의 메시지에는 회사가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 공간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소개와 함께, 아이들의 미래 역시 단단하고 멋지게 성장하길 바란다는 응원의 뜻이 담겼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 회사가 구성원 가족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실제로 자녀의 입학을 앞둔 한 직원은 필요한 학용품을 미리 지원받으며 회사의 세심한 배려를 체감했다고 전했다.


허윤홍 대표는 평소 일과 가정의 균형이 회사의 지속 성장을 좌우한다고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GS건설은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2025년 준공 현장 직원과 가족 200여 명을 강원도 엘리시안 강촌에 초청해 감사와 격려의 시간을 마련했다. 대표와 직원, 가족이 함께 스키와 식사를 즐기며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GS건설은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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