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내 공시 프로세스 표준화 및 사전 공시 점검 체계강화가 선정에 높은 평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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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한국거래소 ‘공시우수법인’ 선정(사진=GS건설) |
GS건설이 투자자 신뢰 기반의 공시 체계를 인정받으며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공시우수법인에 이름을 올렸다.
GS건설은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5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은 상장기업의 공시 실적과 제도 운영 현황을 종합 평가해 매년 선정되는 제도로, 투자자 보호와 자본시장 신뢰 제고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렸으며, GS건설 공시책임자인 강영주 상무가 참석해 상을 받았다.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주요 혜택으로는 5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1회), 공시담당자 연례 교육 이수 면제, 연부과금 및 추가·변경 상장 수수료 1년 면제, 공시담당자 해외 업무연수 기회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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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GS건설) |
GS건설은 사내 공시 프로세스의 표준화와 사전 점검 체계를 강화해 공시 정보의 정확성과 적시성을 지속적으로 높여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시 관련 법규와 주요 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관련 부서 간 실시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시 업무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한 점이 우수 사례로 인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투자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시 역량을 강화해 온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성실한 공시를 통해 투자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자본시장 신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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