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회의를 통해 임직원 참여 확대
주식투자 본질 중심의 강연과 지식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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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석자들이 지난 14일 유진그룹 여의도 사옥에서 열린 ‘그룹 자산 ECM’ 정기회의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유진그룹 제공) |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그룹 자산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지난 2019년 출범한 ‘자산 ECM(Eugene Coordination Meeting)’이 제130회 정기 회의를 열고 임직원 대상 열린 강연을 통해 계열사 간 전문 지식 교류와 자산 운용 역량 강화에 나섰다. 주식투자의 본질을 주제로 장기적 가치 투자와 정보 해석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그룹 자산의 효율적인 밸류업(Value-up)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19일 유진그룹에 따르면 지난 14일 여의도 사옥에서 열린 제130회 정기 회의는 그룹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는 열린 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표승열 유진리츠운용 경영관리본부장이 ‘주식투자의 본질: 의의와 정수’를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표 본부장은 주식투자를 단기 수익을 쫓는 수단이 아닌 기업 가치와 시장 구조를 깊이 이해하는 과정으로 설명하며, 장기적인 투자 관점과 정보 해석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다.
자산 ECM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는 관심 있는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자산과 투자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논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별 강연과 토론을 통해 계열사 간 전문 지식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룹 자산 ECM은 그룹 주요 계열사의 부동산 개발, 금융, 마케팅, 자산관리 및 운영 분야 실무진이 참여하는 협의체다. 그룹 자산의 효율적 운용과 밸류업 (Value-up)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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