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홍보자료 제작·검수 자동화 아이디어 우수작 선정...반복 업무 효율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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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생명이 24일(월) 생성형 AI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시상했다. 사진은 AI 경진대회 본선에 오른 임직원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농협금융 제공) |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이 지난 24일 ‘생성형 A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실무 활용도가 높은 ‘AI 기반 인수지원 사례’와 ‘홍보자료 제작 및 검수 자동화’ 아이디어를 우수작으로 선정하며 AI 활용 역량 강화와 업무 혁신에 박차를 가했다.
25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총 27개 팀이 참여해 실무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제안을 제출했다.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작으로 선정된‘AI 기반 인수지원 사례’는 인수 관련 문의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을 제시해 실무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사례는 GPT 기반 인수지원 도구를 활용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인정됐다.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홍보자료 제작 및 검수 자동화’ 제안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 제안은 홍보물 작성부터 검수까지 AI가 보조하는 체계를 구상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반복 작업을 줄일 수 있는 아이디어로 평가됐다.
이 밖에도 데이터 관리, 고객 상담 지원, 영업 보조 등 여러 부문에서 실제 업무와 연계 가능한 제안들이 우수상·장려상으로 시상되었다. 농협생명은 우수 제안에 대해 향후 적용 가능성과 PoC 추진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NH농협생명 손남태 디지털사업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실무형 AI 혁신 사례가 다수 발굴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업무 혁신을 확산해 고객과 현장 직원 모두가 체감하는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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