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용 본부장 "단순한 구조와 강력한 보장으로 장기 고객 수요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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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생명 본관 전경. (사진=NH농협금융제공) |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NH농협생명(대표 박병희)은 매년 사망보험금이 가입금액의 20%씩 늘어나 최대 30년간 체증, 가입 시점 대비 최대 700%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초(超)체증형 구조의 신상품 ‘스텝업700NH종신보험’을 출시하고 장기 보장 강화에 나섰다.
2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납입기간 20년납 단일 구조로 설계돼 고객이 상품 구조와 보장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피보험자 변경이 가능한 ‘전환용 사랑이음NH종신특약’을 통해 배우자나 자녀로 계약 승계가 가능하다. 특약을 통해 최초 가입한 종신보험의 피보험자를 배우자나 자녀로 변경할 수 있어 가족 단위의 장기 보장 활용도를 높였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20년납 단일 구조, 납입주기는 월납이다. 가입 연령은 일반가입 기준 남성 만 15세~62세, 여성 만 15세~67세까지 가능하다.
NH농협생명 신명용 상품개발본부장은 “장기 보장을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보장 구조는 강화하고 상품 구성은 단순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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