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그룹, 한국·멕시코 임직원 한마음 응원…글로벌 소통과 화합 다졌다

보도자료 / 엄지영 기자 / 2026-06-19 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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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멕시코 법인 연결한 글로벌 소통 행사 마련
▲ HS효성그룹, 한국·멕시코 임직원 함께 월드컵 응원전 개최(사진=HS효성그룹)

 

HS효성그룹이 한국과 멕시코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월드컵 응원전을 마련하며 글로벌 조직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했다.

HS효성그룹은 19일 서울 마포 본사 강당에서 조현상 부회장을 비롯한 국내 임직원과 멕시코 법인 직원들이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연결된 가운데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함께 시청하며 단체 응원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어 한국 본사와 멕시코 현지 법인 임직원들이 실시간으로 교류하며 스포츠를 매개로 하나의 팀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 직원들은 온라인으로 연결된 화면을 통해 함께 응원하며 경기의 열기를 공유했다.

조현상 HS효성그룹 부회장은 응원전에 앞서 “승패를 떠나 한국과 멕시코 양국의 우정과 협력이 이번 경기를 계기로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며 “오늘 이 자리가 임직원 모두의 열정을 하나로 모으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도 국경을 초월한 응원의 의미를 강조했다. 한 직원은 “멀리 떨어져 있는 멕시코 동료들과 함께 경기를 즐기며 회사와 대한민국이 하나로 연결되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국경을 넘어 함께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HS효성그룹은 글로벌 사업 확대와 함께 해외 법인과의 교류를 강화하며 조직문화 통합에 힘쓰고 있다. 이번 응원 행사 역시 단순한 스포츠 관람을 넘어 글로벌 임직원 간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는 2022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선수를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해 후원하고 있으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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