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국립서울현충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 진행

e산업 / 엄지영 기자 / 2026-05-22 17: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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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임직원·대학생 서포터즈 참여
▲ (사진=효성 제공)

 

효성이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순국선열과 호국 영웅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활동에는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임직원들과 효성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진행한 뒤, 효성의 자매결연 묘역인 제9묘역에서 태극기 꽂기와 시든 꽃 수거 등 정화 활동을 펼쳤다.

효성은 지난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상·하반기 연 2회씩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묘역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평소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호국 영웅들을 예우하고 기억하는 호국보훈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해 왔다.

한편 효성은 지난 20일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초청해 경기도 남양주로 나들이를 다녀오는 등 호국 영웅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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