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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 기부(이미지=두산그룹) |
[일요주간=이수근 기자]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취약 계층 지원과 사회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복지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두산그룹 관계자는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두산그룹은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부금은 578억 원에 달한다. 이번 참여로 두산그룹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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