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민트볼’ 100만개 판매 돌파… 휴대형 오랄케어 시장 인기 확대

e의료 / 하수은 기자 / 2026-05-13 09: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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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 액상 캡슐·심리스 기술 적용… 차별화된 사용감으로 소비자 공략
- 휴대성과 트렌디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일상 속 구강 케어 아이템 자리매김
▲ 동아제약, 듀오버스터 키링(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의 구취 케어 제품 ‘듀오버스터 민트볼’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하며 오랄케어 시장의 새로운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13일 이중 캡슐 구조를 적용한 구취 케어 제품 듀오버스터 민트볼이 차별화된 사용감과 휴대성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구강 케어 시장은 단순히 입냄새를 제거하는 기능을 넘어 사용 편의성과 디자인, 휴대성까지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식사 후나 미팅 전, 데이트 전 등 일상 속에서 빠르게 상쾌함을 관리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면서 즉각적인 청량감과 간편한 휴대성을 갖춘 제품들이 주목받는 추세다.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능성과 감각적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한 제품이다. 입안에서 한 번, 삼킬 때 또 한 번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이중 액상 캡슐 구조를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얇은 캡슐 커버링 기술인 ‘심리스(Seamless)’ 기술을 적용해 섭취 시 껍질 잔여감을 최소화한 점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보다 부드러운 섭취감과 깔끔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제품 패키지에는 키링 형태로 활용 가능한 고리형 디자인을 적용해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 기능성 제품에 머물지 않고 일상 속 자기관리 아이템으로 활용 범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젊은 소비층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출시 8개월 만에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MD’s PICK에 선정되며 트렌디한 오랄케어 제품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현재 제품은 올리브영과 코스트코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동아제약은 듀오버스터 민트볼이 단순한 구강 캔디를 넘어 소비자들의 일상 속 자기관리 루틴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오랄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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