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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환 태광산업 대표이사(왼쪽)와 이상윤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태광산업 제공) |
[일요주간 = 조무정 기자]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를 통한 취약계층 아동 지원 활동에 힘쓰고 있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이들 회사는 지난 10년 동안 1천500여 아동에게 총 5억원의 후원금을 지급했다.
더 나아가, 두 기업은 협의회와 새로운 협약을 체결, 2026년까지의 3년 동안 추가로 1억5천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취약계층 아동들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 프로그램은 태광산업과 대한화섬, 두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의 주요 후원 활동 중 하나로 꼽힌다.
태광산업의 조진환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그룹홈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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