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일반·전문의약품 대상 1일 2회 배송 운영⋯신속한 재고 수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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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W중외제약이 약국전용 온라인몰 ‘JWSHOP’의 유통 및 배송 서비스를 강화했다. (사진=JW홀딩스 제공) |
JW중외제약이 약국전용 온라인몰 ‘JWSHOP’의 입점 유통사를 늘리고 당일 배송 체계를 강화한다. 약국의 의약품 선택 폭을 넓히는 한편 재고 수급과 주문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JW중외제약은 약국전용 온라인몰 ‘JWSHOP’의 유통·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JWSHOP은 약국 고객이 일반의약품(OTC)과 전문의약품(ETC), 헬스케어 제품 등을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JW중외제약은 이달부터 대형 유통사인 지오영과 피코이노베이션을 JWSHOP에 신규 입점시켜 약국에서 주문할 수 있는 품목을 확대한다. 약국의 구매 환경 변화에 맞춰 상품 구성을 다양화하고 주문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배송 서비스도 확대한다. 자사 일반의약품과 리바로·리바로젯 등 전문의약품을 대상으로 하루 두 차례 당일 배송 시스템을 운영해 약국의 신속한 재고 수급을 지원한다.
JW중외제약은 향후 JWSHOP을 주문·배송뿐 아니라 제품 정보와 브랜드 캠페인 등을 제공하는 약국전용 온라인 플랫폼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JWSHOP은 약국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채널”이라며 “앞으로도 약국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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